양평군, 등록대상 반려동물 무선식별장치 비용 지원

양평군청. (사진=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김동욱 기자 = 경기 양평군은 반려동물 유실 및 유기방지를 위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을 연말까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현행법상 등록대상동물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소유 동물을 등록해야 한다.
군은 등록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유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물등록대행업체에서 등록할 경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비용 3만원 중 2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양평지역 동물등록대행업체는 개포동물병원(양서면)과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 등 8곳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등록하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며 “소유자의 책임의식 강화와 동물 보호 의식 제고를 위해서라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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