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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서구 비산6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등

등록 2021.04.21 14: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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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서구 비산6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등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서구는 20일 비산6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평산지구대와 서대구새마을금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서구지부, 인재지역아동센터 등 10개 기관과 단체가 협약에 참여했다.

각 유관기관과 단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대상자 발견 시 상호 연계해 이를 지원한다. 향후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통해 대상자 지원방안과 관리대책도 논의할 계획이다.

◇달서문화재단 '생각나눔 포럼'

달서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는 23일 문화도시 달서구 조성을 위한 제1차 생각나눔 포럼을 연다.

 '문화도시 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법정 문화도시 지정 준비와 행정, 지원조직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영현 지역문화진흥원장이 '문화도시 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강연한다. 신동호 코뮤니타스 소장이 발제한 '문화도시 이슈와 거버넌스-성주, 칠곡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함께 고민한다.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을 좌장으로 김강수 꿈꾸는씨어터 대표, 이창원 인디053 대표, 조은정 사회적협동조합 와룡 이사장 등이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며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달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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