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35.60% 득표로 與대표 당선…2위 홍영표와 0.59%p차(2보)
송영길 35.60%, 홍영표 35.01%, 우원식 29.38%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1.05.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02/NISI20210502_0017410740_web.jpg?rnd=20210502152339)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1.05.02. [email protected]
송 신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민주당의 임시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총 득표율 35.60%의 지지를 얻었다.
2위 후보인 홍영표 의원(35.01%)과의 차이는 불과 0.59%포인트다. 3위 우원식 의원은 29.38%를 얻으며 고배를 마셨다.
이번 전당대회는 내년 3월 대선 승리를 이끌 차기 지도부를 뽑는 의미와 함께 지난 4·7 재보궐선거 참패 후 '쇄신'과 '안정' 사이에서 민주당의 선택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불렸다.
임기는 2년으로 송 대표는 민주당을 진두지휘해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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