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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곡2' 성훈·이가령, '냉랭한 출근' 준비

등록 2021.05.25 17: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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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결혼작사 이혼작곡2' . 2021.05.25. (사진=TV조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결혼작사 이혼작곡2' . 2021.05.25. (사진=TV조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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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결사곡2) 성훈과 이가령의 숨 막히는 출근 현장이 25일 공개됐다.

오는 6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2'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와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성훈과 이가령의 스틸컷에는 냉랭한 아침 풍경이 포착됐다. 극 중 출근 준비 중인 판사현에게 부혜령이 질문을 쏟아내고 있다. 불륜녀 송원과 있을 때는 미소를 짓던 판사현은 울컥한 표정으로 거칠게 넥타이를 만지며 답답함을 표현한다.

차가운 시선으로 판사현을 쳐다보던 부혜령은 대답을 종용하며 독기 품은 모습을 보여 입씨름이 벌어질 것을 예고했다.

'결사곡2' 제작진은 공개된 스틸컷에 대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30대 부부의 아물지 않은 상처와 삐걱거림을 암시하는 장면"이라며 "판사현과 부혜령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지, '결사곡2'에도 이어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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