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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라이언 레이놀즈·갤 가돗 '레드 노티스'로 뭉쳤다

등록 2021.07.09 1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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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레드 노티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07.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레드 노티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1.07.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넷플릭스가 영화 '레드 노티스'를 오는 11월 12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레드 노티스'는 FBI 최고 프로파일러와 국제 지명 수배 중인 미술품 도둑과 사기꾼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액션 스릴러다.

제목인 '레드 노티스(Red Notice)'는 인터폴이 국제 지명 수배자에게 내리는 최고 등급을 뜻한다. 드웨인 존슨, 갤 가돗, 라이언 레이놀즈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의 이번 작품은 '센트럴 인텔리전스', '스카이스크래퍼'에 이어 드웨인 존슨과 세 번째로 재회한 로슨 마샬 터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분노의 질주', '쥬만지' 시리즈 등에서 현존 최고의 액션배우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이 이번엔 FBI 최고의 프로파일러로 변신한다. '원더우먼 1984'의 갤 가돗과 '데드풀'에서 유쾌한 히어로 캐릭터를 선보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서로의 라이벌로 등장해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고급스러운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모인 이들의 모습은 만나서는 안 될 세 사람이 만나 벌어질 수많은 에피소드를 예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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