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 정기예금 추가 우대금리 특판
1인 1000만~1억원 가입…1000억원 한도
1년제 연 1.30%, 2년제 1.40% 금리 적용

광주은행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은행이 9월18일까지 기존의 플러스다모아 정기예금에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총 1000억원 한도에서 특별판매를 한다.
이번 특판의 인당 가입금액은 최저 10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다. 추가 우대금리를 더해 1년제 최고 연 1.30%, 2년제 최고 1.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별판매 정기예금의 총 판매한도는 1000억원으로, 기간 중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또 9월 중순 개인고객 전용 정기예금 신상품을 출시하고, 신상품 출시와 광주은행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53일간 특별판매 금리 이벤트도 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은행 김재춘 영업추진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고객들의 종잣돈 마련 재테크를 위해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며 "고객들에게 힘이 되는 금융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으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