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로 임괄아파트 등 건축심의 통과…주택 841호 공급
개봉동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 건축심의 통과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에 대해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사업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일반 건축사업 등이다.
서울시는 "여러 종류의 건축 사업으로 다양한 건축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1~3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은 공동주택 567세대, 오피스텔 274실 등 모두 841호 공급되고 지식산업센터는 약 13만㎡ 규모로 공급된다. 지식산업센터에는 직장인을 위한 어린이집과 서부간선도로 보행 녹지축과 연계된 공개공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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