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현행 거리두기 2주 더…사적모임 인원제한 유지"
"결혼식·돌잔치·실외체육시설, 접종완료자 중심 인원 완화"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가 지난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2021.09.28.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9/28/NISI20210928_0017992507_web.jpg?rnd=20210928085644)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가 지난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2021.09.28. [email protected]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이후 더 거세진 코로나 확산세,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두 차례의 연휴 등 방역 위험요인을 감안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이어 "다만, 많은 국민들께서 고충을 호소하고 계신 결혼식, 돌잔치, 실외체육시설 등의 방역기준을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일부 조정하여 조금이나마 일상회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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