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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여자친구에 차주고 돈도 줘…다른 남자랑 바람"

등록 2021.10.12 1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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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요한 2021.10.12.(사진=SBS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시즌2' 방송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요한 2021.10.12.(사진=SBS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시즌2' 방송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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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김요한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해 "전 여자친구에게 금전적으로 많이 이용당했다"며 "빌려준 돈이 많았는데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요한은 얼마나 빌려줬는지 묻자 "천 단위는 무조건 넘어간다. 다들 무슨 사정이 생기더라. 적게는 100만 원, 크게는 700만 원씩 여러 번 빌려갔다. 한도 1000만 원 이상의 신용카드를 주기도 했고,  내 차도 타고 다니라고 줬다"고 말했다.

이어 "절 힘들게 했던 전 여자친구들이 남자 관계도 안 좋았다"며 "여자친구가 바람 핀 것도 알았다. 세상이 정말 좁더라. 귀에 들려오거나 지인이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 2019년 은퇴했다. JTBC '뭉쳐야 찬다2', IHQ·드라맥스 '리더의 연애' 등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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