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목포상락 행복주택 건설…개항문화거리 연계
구도심 활성화 공공임대주택 60가구 건설
![[광주=뉴시스] LH광주전남본부 로고.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9/02/NISI20210902_0000821067_web.jpg?rnd=20210902174845)
[광주=뉴시스] LH광주전남본부 로고.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전남 목포시의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목포상락 행복주택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16일 목포시와 '목포상락 행복주택 건설사업 공동사업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주택 건설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안정과 지역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행복주택과 어울림 플랫폼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목포상락 행복주택은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상락동 일대 1800㎡ 부지에 건설된다.
LH와 목포시는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2022년 12월부터 2년1개월 동안 공공임대주택 60가구와 어울림플랫폼(1214㎡)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인·허가와 건설관련 업무, 행복주택 운영·관리 등을 담당하고 목포시는 인·허가 행정지원, 사업부지 무상임대, 어울림플랫폼 운영·관리 등을 맡는다.
이재로 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목포시와 협업해 목포상락 행복주택사업이 신속하게 착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상락동 구도심 일월이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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