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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 음성…오후 소상공인 간담회로 일정 복귀

등록 2022.01.09 11:30:05수정 2022.01.09 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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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간담회 후 홍대거리 걸으며 청년 민심 탐방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서울 숙대입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이동하며 '걸어서 민심 속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시민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재명 후보 캠프 제공) 2022.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서울 숙대입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이동하며 '걸어서 민심 속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시민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재명 후보 캠프 제공) 2022.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홍연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후보는 오후 소상공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다.

선대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공지를 통해 이 후보가 전날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받은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오후 종로구의 한 소극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과 '손실보상 사각지대'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갖는 것으로 주말 일정을 재개한다.

이어 '걸어서 민심 속으로'의 일환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 홍대 거리를 걸으며 청년 민심 탐방을 한다. 이후에는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대학생, 취업준비생,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배달·아르바이트 노동자들과 국민반상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후보는 지난 7일 '명심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던 카메라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날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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