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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내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추경안 논의

등록 2022.01.16 11:33:57수정 2022.01.16 12: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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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 14조원 규모 추경안 편성 밝혀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방역조치 연장 및 소상공인 지원관련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4. choct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방역조치 연장 및 소상공인 지원관련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당정은 오는 17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두고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당정을 열고 추경안 편성에 대해 논의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4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을 위해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 설 연휴 전 국회에 제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 편성을) 하겠다 얘기를 했지 않나"라며 "아마 그걸 어떻게 하겠다 설명하는 자리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정부 추경안 규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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