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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양은지, 코로나 확진…"결국 우린 다 걸렸다"

등록 2022.03.06 1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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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양은지 2021.03.06.(사진=양은지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은지 2021.03.06.(사진=양은지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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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양은지가 코로나 확진 소식을 전했다.

양은지는 5일 인스타그램에 "결국 우린 다 걸렸다"며 "나와 첫째, 둘째 다 확진 받고 처음에 코로나를 갖고 온 지음이는 하루정도 열나고 아프더니 바로 날라 다녔고, 첫째와 나는 어제까지 목이 너무 부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조금 살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나는 후각을 잃었다 아무리 킁킁 거려도 냄새가 안 맡아진다. 맛도 잘 안 느껴지는데도 불구하고 약을 먹어야한다는 이유로 엄청엄청 챙겨먹었더니 몸무게가 2킬로 쪘더라"라고 했다.

양은지는 "안 걸리면 좋겠지만 무서워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서 급 피드에 남겨봅니다 3일정도 힘들고 아파요 심한 감기 걸린 것처럼 인후통과 콧물, 가래, 두통!"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양미라 동생으로 유명한 양은지는 200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로 데뷔했다.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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