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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용기 내고 쉬기로 했다"…왜?

등록 2022.03.08 1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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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성훈 2021.03.08.(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추성훈 2021.03.08.(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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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7일 인스타그램에 "용기를 내고 쉬기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을 뽐내고 있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28일 SNS에 "많이 늙었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추성훈은 1975년생으로 만 46세다.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오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97에서 일본의 아오키 신야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대결을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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