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에 유치한 복수 시작 "나를 속여?"
![[서울=뉴시스] 안효섭. 2022.03.13. (사진= SBS '사내맞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3/NISI20220313_0000950199_web.jpg?rnd=20220313163040)
[서울=뉴시스] 안효섭. 2022.03.13. (사진= SBS '사내맞선'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안효섭의 유치하고도 치밀한 복수전이 시작된다.
14일 밤 방영될 SBS TV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 강태무(안효섭)이 자신을 속인 신하리(김세정)에게 뒤끝 있는 복수를 시작한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무는 자신의 회사 직원 신하리가 친구 대신 선을 보러 온 '가짜 맞선녀' 신금희와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태무는 자신을 속인 신하리를 떠올리며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모습이다. 진지하게 복수를 준비하는 강태무의 모습이 벌써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강태무는 '가짜 맞선녀' 신금희를 불러내고, '회사 직원'인 신하리에게 일을 시키는 등 유치한 복수를 펼쳤다. 강태무가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것을 모르는 신하리는 황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 신하리를 보는 강태무의 샐쭉한 표정에 귀여운 복수전이 어떻게 끝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간 낭비를 가장 싫어하던 강태무가 마치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처럼 시간과 공을 들여 신하리를 괴롭히고 있다. 강태무는 자신이 신하리를 좋아하면서도 이를 부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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