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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딸 결혼해서 다행, 안했으면 ○○했을 것" 폭로

등록 2022.03.15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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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 2022.03.15. (사진=MBC '호적메이트'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 2022.03.15. (사진=MBC '호적메이트'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호적메이트' 이경규가 사위 김영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서 이경규가 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이와 사위인 김영찬 선수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그는 "예림이 태어났을 때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며 감회에 젖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이경규는 "예림이를 데려가 준 영찬 군에게 정말 고맙다. 큰 짐을 데려간 것"이라며 "결혼 안 하고 지금도 집에서 '이것'하고 있을 예림이를 생각해 봐라"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낸다. 이런 이경규의 폭로에 예림이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이것'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이경규는 딸 부부에게 결혼생활 5계명을 전하는데 수많은 명언을 이어가던 이경규는 "(부부 사이에) 거짓말은 해도 된다"는 깜짝 발언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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