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립국악관현악단, 내달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 선보여

등록 2026.04.26 09:51: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소소 음악회' 포스터. (국립국악관현악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소 음악회' 포스터. (국립국악관현악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를 다음 달 14~1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소소 음악회'는 기존 청소년 음악회와 차별화되는 감각적인 무대 연출, 청소년의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와 음악 등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두루 갖춘 공연이다.

이번 무대는 '창작집단 라스(LAS)' 대표로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연출가 이기쁨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연출을 맡는다. 지휘 역시 지난해 함께한 장태평이 책임진다.

공연에서는 김백찬·박경훈의 국악관현악 '얼씨구야 풍년이구나', 손다혜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버럭', 이준호의 국악관현악 '축제', 최지운의 국악관현악 '윤슬' 등이 연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