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온몸이 바들바들 떨린다"...왜?
![[서울=뉴시스]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 =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3/NISI20220323_0000957453_web.jpg?rnd=20220323110456)
[서울=뉴시스]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사진 =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지친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몸이 바들바들 떨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웹툰 '여신강림'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는 그림과 함께 올라온 해당 글에는 "이틀간 움직이지 않고 망부석처럼 앉아서 그림을 그렸다"며 "잠 안 자고 샌드위치 먹고 마감하고 또 밀린 그림 마감하고"라는 내용이 이어졌다.
끝으로 그는 "너무 지치는데 일하는 게 싫은 건 아니"라며 "그냥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기분은 좋은데 몸은 아프다"며 자신의 상태를 표현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그의 소비 생활에 대한 비판에 "너무 쉽게 노출하고 가볍게 보인 것들이 많은 것 같아 스스로 부끄러워져 반성했다"는 사과문을 올렸고 이후 자신의 4억대 슈퍼카를 처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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