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서구, 치매환자 돌봄 지원 봉사자 모집 등

광주 서구청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치매환자 가족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제공하여 돌봄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랑새 메신저'사업에 참여할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파랑새 메신저' 자원 봉사자는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주 1차례 가정 방문을 통해 돌봄·말벗 활동을 하며, 치매환자 일시 보호와 인지 재활 활동을 제공한다. 경로당 노인, 치매 환자 가족과 함께 텃밭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서적 지지자의 역할도 한다.
사업 참여 신청 대상은 치매 노인 돌봄에 관심·이해가 높고, 6개월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한 서구민이다.
신청은 서구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소식]서구, 치매환자 돌봄 지원 봉사자 모집 등](https://img1.newsis.com/2020/11/09/NISI20201109_0016876949_web.jpg?rnd=20201109121545)
◇북구, 중소기업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수강 지원
광주 북구는 올해 11월까지 북구 소재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5대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수강을 무료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법정 의무 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에 대해 매년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의무 교육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이뤄진다. 교육 과정은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퇴직 연금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 5개다.
기업 단위로 한 달 이내에 기간을 정해 신청하면 해당 기간 동안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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