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국민의힘 53.1억, 민주당 18.5억…정의당 6.6억
국민의당 13.5억…기본소득·시대전환 각각 3억·12억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2년도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수정안이 가결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1/NISI20220221_0018516146_web.jpg?rnd=20220221215309)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2년도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수정안이 가결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2022년도 21대 국회에서 정당별 의원 평균 재산 규모는 국민의힘이 제일 많고, 1인 정당을 제외하면 정의당이 제일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289명(국무위원 겸직 의원 제외)의 2022년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에 따르면, 정당별로 국민의힘(106명)에 소속된 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53억1302여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더불어민주당(166명)은 18억5420여만원을 기록했고 국민의당(3명)은 13억4527여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1인 정당인 기본소득당(용혜인 의원)과 시대전환(조정훈 의원)은 각각 3억413만여만원, 12억4797여만원이었다.
한편 정의당(6명)의 경우 평균 6억6933여만원으로 1인 정당을 제외하고 가장 적었다.
여야 지도부의 경우 국민의힘은 국회의원 소속이 아닌 이준석 대표를 제외하고 김기현 원내대표가 71억8596여만원을 신고했다.
민주당은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이 19억4138만원을, 박홍근 원내대표가 4억8051만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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