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 너가속' 얄미운 빌런 이든役 캐스팅
![[서울=뉴시스] 이민재 2022.04.06 (사진= 이끌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06/NISI20220406_0000968627_web.jpg?rnd=20220406144040)
[서울=뉴시스] 이민재 2022.04.06 (사진= 이끌 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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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빌 = 이민재가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캐스팅 됐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과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이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스포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민재는 극 중 한웅전자 소속의 ‘이든’ 역을 맡았다. 특히 육정환(김무준 분)의 후배이자 라이벌로서 그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 태클을 걸고 싶어하는 얄미운 빌런을 자처한다.
이민재는 소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선 작품 속 일부분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함께 배드민턴 연습을 하면서 쌓았던 시너지들이 작품 안에도 잘 녹아 들었으면 좋겠다. 저 또한 제가 맡은 이든의 역할로서 그 시너지가 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오는 4월 20일 오후 9시 50분에 첫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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