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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특산품 산딸기 판촉행사…25% 할인판매

등록 2022.04.14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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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생산지 60% 차지

영남권 탑마트 76곳 할인판매

[진주=뉴시스] 김해 산딸기.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김해 산딸기.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와 김해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역 특산품인 산딸기 판촉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17일까지 서원유통 탑마트 영남권매장 76곳에서 산딸기 소비촉진 판촉행사를 동시 개최한다.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착한 가격에 제공하여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산딸기 250g(1팩)을 시중가 대비 25% 할인된 7980원에 판매한다.

김해는 산딸기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564농가에서 197㏊ 면적에서 재배한다.

산딸기는 동의보감에 기운을 보충하고 무거운 몸을 가볍고 밝게 해준다고 쓰여 있을 만큼 자양, 강정, 강장 효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웰빙식품이자 건강식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최근 소비 경향을 반영하여 직거래 행사뿐만 아니라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라이브커머스, 소셜커머스 등의 온라인 유통 플렛폼을 적극 활용하여 실질적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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