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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새 대학본부 개관…"알찬 대학, 따뜻한 동행" 실현

등록 2022.04.20 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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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여 공사 마치고 연면적 9258㎡ 규모로 준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의 두뇌 역할을 할 대학 본부가 1년 8개월여의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일 대학 본부 앞에서 개관식을 열었다.2022.04.20.(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의 두뇌 역할을 할 대학 본부가 1년 8개월여의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일 대학 본부 앞에서 개관식을 열었다.2022.04.20.(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의 두뇌 역할을 할 대학 본부가 1년 8개월여의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일 대학 본부 앞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동원 총장을 비롯한 교수, 직원, 학생 등 대학 주요 관계자와 정영택 전북대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전북대 대학 본부는 국비 등 총 사업비 154억원이 투입돼 별관 동 2540㎡ 증축을 포함해 연면적 9258㎡에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들어섰다. 2020년 5월 착공해 올 초 완공됐다.

새로운 대학 본부에는 총무과를 비롯한 대학 행정 전반을 이끄는 주요 부서들이 자리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 총장의 기념사와 함께 본부 앞에서 기념비 제막식이 이어졌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의 두뇌 역할을 할 대학 본부가 1년 8개월여의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일 대학 본부 앞에서 개관식을 열었다.2022.04.20.(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의 두뇌 역할을 할 대학 본부가 1년 8개월여의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0일 대학 본부 앞에서 개관식을 열었다.2022.04.20.(사진=전북대 제공)

이후에는 참석자들 모두 대학 본부를 돌아보며 리셉션을 통해 축하와 감사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동원 총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이번 대학 본부 증축 리모델링 사업은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동행하면서 세계 수준의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획을 긋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알찬 대학, 따뜻한 동행'의 실현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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