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온라인게임 3종 경기 대회…'고잉 세븐틴'
![[서울=뉴시스] 세븐틴 '고잉 세븐틴'. 2022.04.21.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21/NISI20220421_0000979693_web.jpg?rnd=20220421102718)
[서울=뉴시스] 세븐틴 '고잉 세븐틴'. 2022.04.21.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SVT)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에서 온라인 게임을 진행했다.
20일 오후 9시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의 'EP.45 GSVT E-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E-Triathlon Championship) 2022 #2'에선 온라인 게임 3종 경기를 펼치는 세븐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1인칭 슈팅 게임(FPS)에선 'SVT T1' 팀과 '킹받쥬' 팀이 경기에서 만났다. 특히, 활약을 보인 'SVT T1' 팀의 원우는 '원샷원킬'로 독주를 계속해 멤버들로부터 "오늘 방송은 원우의 것"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킹받쥬' 팀의 에스쿱스가 반격을 시도해 'SVT T1' 팀을 제치고 점수를 냈다. 이어 이번 종목에 자신감을 내비쳤던 'ENFJ' 팀의 디노가 경기에 나섰으나 중요한 순간에 공격 무기로 탬버린을 흔들며 대결에서 패했다.
두 번째 종목은 '킹받쥬' 팀이 승리했다. 이로 인해 '킹받쥬' 팀은 누적 50점을 획득해 현재 1위에 올랐다. 27일 세븐틴은 마지막 종목으로 레이싱 게임을 앞두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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