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아파트서 고교생 투신 숨져…경찰, 신변 비관 추정

아파트 투신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주민 B씨는 "아파트 화단에 남자 한명이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112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28일 경찰 관계자는 "A군이 신변을 비관해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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