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검수완박 민주당에 부메랑"… 권성동 "법안 통과시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26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민의힘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입법 추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준석 대표는 "부동산 관련 입법, 공수처, 그 전에 검경수사권 조정 모두 다 우리당의 반대를 뚫고 더불어민주당이 무리하게 밀어붙여 국민 삶에 피해를 끼쳤다"며 "민주당에 다시한번 촉구하지만 지금 무리한 입법 추진은 결국 지난 대선에서 5년 만에 국민이 정권교체로 심판한 것처럼 이번에도 강한 부메랑이 돼 돌아갈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안을 발의할 때는 민주당, 법안을 심사할 때는 야당이라 우기는 것은 국민 기만이자 안건조정위원회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며 "만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30일 기어이 본회의를 열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통과시키면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을 엄중 경고한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27일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데 대해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권성동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40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권성동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890_web.jpg?rnd=2022042809142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32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28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44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회의 도중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31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회의 도중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38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18743936_web.jpg?rnd=20220428092948)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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