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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日 목격담에 진땀…"젊은 여성과 함께 있었다"

등록 2022.04.29 17:10:40수정 2022.04.30 05: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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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요태 빽가 인스타그램 (사진=빽가 SNS 캡처)2021.07.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코요태 빽가 인스타그램 (사진=빽가 SNS 캡처)2021.07.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일본 여행 목격담을 적극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매일진품명품' 코너에 빽가가 출연해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방청객은 "2006년도에 빽가님이랑 찍은 사진을 가져왔다"라며 사인을 부탁했다. 사진의 배경이 일본 신주쿠인 것을 본 DJ 김태균은 "여자 4분과 빽가님이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고 빽가는 "26살 때"라고 말했다.

빽가는 방청객에게 상황을 물었고 방청객은 "친구들이랑 신주쿠에서 쇼핑하고 있는데 빽가님이 어떤 여성분과 지나가는 걸 저희가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당황한 빽가는 "그때 엄마랑 효도여행 갔을 때"라고 둘러댔지만 방청객은 지지 않고 "젊으셨다. 굉장히 젊고 아름다우셨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빽가는 "엄마가 진짜 동안이시다"라고 우겨 한번 더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빽가는 코요태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얼마 전에 멤버들(김종민, 신지)과 새로운 앨범과 콘서트, 공연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김태균이 "이제 거리두기도 해제됐으니 본업을 해야한다"고 하자 빽가는 "쉬는 게 너무 힘들었다. 무대보다 돈 때문에 힘들었다. 돈을 벌어야 하는데 공연을 못했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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