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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구내식당 '식권대장' 쓴다…협력사 40곳 도입

등록 2022.05.30 14:22:49수정 2022.05.30 14: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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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디스, 시스템 구축…종이식권 4천장 사라져

[서울=뉴시스] 식권대장 구내식당 바코드 결제. (사진=벤디스 제공) 2022.05.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식권대장 구내식당 바코드 결제. (사진=벤디스 제공) 2022.05.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식권대장' 운영사 벤디스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협력사 임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에 모바일 식권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월드 협력사 임직원들은 기존 종이 식권 대신에 모바일 식권으로 구내식당을 이용하게 됐다. 롯데월드에 상주한 편의시설 등 협력사 40여곳이 식권대장을 도입해 소속 임직원들이 식권대장 바코드 결제로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롯데월드 구내식당에서 매월 발행하던 4000장가량의 종이 식권이 사라졌다. 모바일 식권 시스템 기반 통합 운영으로 전환되면서 식대 정산의 편의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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