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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父 "아들, '천재 프로듀서'로 믿기 시작한 때는…"

등록 2022.07.08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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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8.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8. (사진= MBC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아버지·남동생 '요정귀'까지 닮은 삼부자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8.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처 . 2022.07.08. (사진= MBC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코드 쿤스트는 '천재 프로듀서'의 위엄을 찾아볼 수 없고 '코쪽이' 본색을 드러낸다. 지치지 않는 입과 산만함을 자랑해 금쪽같은 내 새끼, 코쪽이가 되어 시골을 누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코드 쿤스트와 'S전자 연구원' 출신 동생의 극과 극 대비는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코드 쿤스트는 3년 동안 앨범을 50장 팔고, 6개월 동안 9000원을 정산 받던 시절에도 아버지만이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며 지지를 보냈다고 해 감동을 자아낸다. 그러나 정작 아버지는 "'복면가왕' 나와서 차 사준다 그랬을 때부터 아들을 믿기 시작했다"고 고백해 폭소케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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