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빌보드200 톱3' 이어 '아티스트100'도 3위
'톱 앨범 세일즈' 등 빌보드 3개 세부차트 1위
![[서울=뉴시스] 에스파 '걸스'. 2022.07.11.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11/NISI20220711_0001038792_web.jpg?rnd=20220711113432)
[서울=뉴시스] 에스파 '걸스'. 2022.07.11.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현지시간) 빌보드(23일 자)에 따르면 에스파는 아티스트의 미국 내 영향력과 인지도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미국 음악·엔터테인먼트 분석 회사 루미네이트(Luminate)(옛 닐슨뮤직) 집계로 이 주의 가장 인기 있는 앨범들을 판매 데이터에 따라 순위를 매긴 '톱 앨범 세일즈'를 포함해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등 3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또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차트 5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6위,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 6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42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걸스'의 동명 타이틀곡 '걸스'를 비롯해 선공개곡이자 수록곡인 '도깨비불(Illusion)',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까지 차트에 진입했다.
에스파는 앞서 공개된 이번 주 차트 예고 기사에서 '빌보드 200'에서 3위에 오른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차트에서 전작 '새비지'가 기록한 20위보다 무려 17계단이나 상승했다. 특히 3세대 K팝 대표 걸그룹들인 '블랙핑크'(2위) '트와이스'(3위)에 이어 K팝 걸그룹 중 세 번째로 톱3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이번 앨범 '걸스'로 선주문 161만 장을 기록, K팝 걸그룹 선주문 최고 수량을 찍는 등 돌풍을 예고했다. 첫 주 앨범 판매량 142만6487장(서클차트 발표)으로 역대 걸그룹 초동 1위는 물론,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팬미팅 '마이 싱크. 에스파(MY SYNK. aespa)'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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