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은, 장래희망 승무원 변신→진상 승객 제압?
![[서울=뉴시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 .2022.07.28. (사진 = KBS2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8/NISI20220728_0001052026_web.jpg?rnd=202207281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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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승무원으로 변신한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나은·건후의 직업 체험기가 그려진다.
28일 공개된 스틸에서 나은이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승무원이 되고 싶다고 밝힌 나은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승무원 체험에 나선다.
나은이는 미소와 바른 자세를 장착한 채 손님 역할을 맡은 건후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완벽하게 기내식 서빙을 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척척 해내는 승무원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장꾸모드가 발동한 건후가 6살 꾸러기 승객을 완벽 재핸하며 기내에서 해맑게 노래를 부르고 장난을 치기 시작하자 나은이는 호랑이 승무원으로 변신하는 노련미를 보여준다.
나은이는 건후를 향해 단호하게 “손님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럴 거면 내리세요”라고 말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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