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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서울살이 5년차, 이제는 고향 같아요"

등록 2022.08.25 13: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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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레이 2022.08.25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 2022.08.25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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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가 25일 화보를 공개했다.

레이는 어린 시절에 대해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어릴 때 제가 엄마보다 먼저 잠에서 깼는데 일어났다고 말하는 게 미안해 4시간 동안 천장만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 정도로 한마디 한마디를 신중하게 했었어요"라고 떠올렸다.

평소 게임을 즐겼던 레이는 최근 취미를 바꿨다고. 그는 "시집을 자주 읽어요. 기억에 남는 구절이나 작품을 콕 집어 말할 순 없지만, 나태주 작가님 시 좋아해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찾아보고 뜻을 알면 더 오래 기억에 남고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요즘 고민이 있냐는 질문엔 "무대에 설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점점 커져요 . 표정이나 제스처, 행동 하나하나가 고민스러워요. 다양한 변화를 끊임없이 보여드려야 하니까요"라고 털어놨다.

일본인 멤버인 레이는 서울살이 5년 차라며 "이제는 정말 (서울이) 고향 같아요. 서울 안에서도 잠실을 좋아해요. 호수 공원도 있고, 쇼핑몰도 있잖아요. 왜인지 평화로운 동네예요"라고 말했다.

아이브는 최근 싱글 앨범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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