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탐방로 조성사업' 국토대전서 대통령상 수상
국무총리상에는 의왕시 '백운호수 개발사업'
올해 14회째인 국토 대전에 83개 작품 접수
심사위원과 온라인 투표 거쳐 총 23점 선정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국토대전)에서 서울 종로구의 '청와대 주변 탐방로 및 문화경관 조성사업 : 54년 만에 국민에게 돌아온 북악산, 비밀의 문이 열리다'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어 국무총리상에는 의왕시의 '백운호수 주변 복합개발사업'이 수상했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2.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01/NISI20220901_0001075444_web.jpg?rnd=20220901093358)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국토대전)에서 서울 종로구의 '청와대 주변 탐방로 및 문화경관 조성사업 : 54년 만에 국민에게 돌아온 북악산, 비밀의 문이 열리다'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어 국무총리상에는 의왕시의 '백운호수 주변 복합개발사업'이 수상했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2.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국토대전)에서 서울 종로구의 '청와대 주변 탐방로 및 문화경관 조성사업 : 54년 만에 국민에게 돌아온 북악산, 비밀의 문이 열리다'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어 국무총리상에는 의왕시의 '백운호수 주변 복합개발사업'이 수상했다.
국토대전은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뤄진 창의적인 물리적 공간 조성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국토부가 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주최하는 경관분야 대표 행사로 올해 14년째를 맞았다.
올해 국토대전은 9개 부문을 대상으로 지난 5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공모한 결과, 총 83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또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우수작 23점을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일 오전 엘타워(양재역)에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 이원재 1차관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상식 후에는 모빌리티 변화에 맞는 국토·경관 전략에 대한 전문가 포럼도 예정돼 있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올해 국토대전은 많은 작품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며 수상작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관·디자인 사례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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