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 상용화 시민대토론회, 20일 송도 항공우주산학융합원서 개최

이번 토론회는 국토교통부의 로드맵 발표에 따라 2023년 UAM 기반구축과 2024년 UAM 실증도시 선정, 2025년 UAM 상용화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선도적으로 UAM 기반구축에 착수한 인천의 전략의 들어보고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터가 토론회를 주최하고 인천시,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후원한다.
사회는 강원모 경인방송 방송위원이, 좌장은 최기영 인하대학교 부총장이 맡았다. 또 문우춘 첨단항공우주기술연구소(IAIAC) 소장이 '인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발전전망'을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서 UAM 실증도시 선정을 위한 인천시의 전략과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본 토론에서는 최종식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비즈니스솔루션센터장과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 이용창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 신규철 인천항공정책민관협력회의 의장, 인천 UAM업계 대표로 전부환 아스트로엑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앞서 UAM이 교통·환경 문제의 대안으로 각광받자 정부가 2025년 UAM 상용화를 선언했고, 인천시도 UAM 상용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과 정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권혁철 경인방송 대표는 "UAM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는 인천의 전략을 점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또 "경인방송은 수년간 항공뉴스센터를 운영하며 지속해서 항공뉴스를 보도하고 있다"면서 "특히 UAM에 대한 정책과 업계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시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다음달 9~13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제2회 K-UAM Confex'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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