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선영 "이 나이에 축구로 유학을 가다니"
![[서울=뉴시스] '골때리는그녀들'.2022.11.15. (사진 = SBS 제공 )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15/NISI20221115_0001129875_web.jpg?rnd=202211151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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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맞아 140분 확대 편성한 월드컵 특집을 방송한다.
16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 월드컵 특집'에서는 지난 슈·챌리그 통합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둔 레드팀이 출연한다.
레드팀 'FC불나방' 박선영, 'FC개벤져스' 김승혜, 'FC월드클라쓰' 에바, 'FC 발라드 팀' 서기로 구성됐다. 이들은 생애 처음으로 포르투갈 축구 유학길에 오른다.
박선영은 "이 나이에 축구로 유학을 가다니 진짜 가문의 영광이다. 멋진 기술을 많이 배워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유미는 "해외 선수 경기를 많이 참고하는데, 유일한 골키퍼로 유럽 선수들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배워오겠다"고 다짐했다. 막내 서기는 "한번도 가지 못했던 유학을 가게 됐다. 너무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레드팀 포르투갈 유학기는 물론, 박지성과 루이스 피구의 만남도 담긴다. 2002년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재회다. 두 사람은 각각 '올스타팀'과 '포르투갈팀' 감독을 맡아 리벤지 매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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