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연구·인재개발 초점 맞춘 우주산업 육성전략 세워야"
우주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가 24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우주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2.1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24/NISI20221124_0001137718_web.jpg?rnd=20221124140734)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가 24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우주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2.1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시는 24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추진해온 우주산업 육성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에선 대전시가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추진전략으로 민간주도 미래우주기술 확보에 힘써야 하고 산·학· 연 연계 우주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우주기업 역량 강화 지원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첨단 우주센터 등 우주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제안도 제시됐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우주정책을 본격 수립할 예정이다.
이석봉 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용역을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활용해 산·학·연·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대전이 국가 우주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선도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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