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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확진 386명 추가…병상 가동률 16.67%

등록 2023.02.01 1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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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기준 주간 평균 327명·누적 38만325명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내 병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03.14.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내 병원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03.1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달 31일 하루 동안 도내에서 38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325명으로 늘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47명, 20~59세가 233명, 60세 이상이 106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374명이고 도외가 12명이다.

최근 1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31일 기준(25~31일) 327명이다. 전 주(18~24일) 299명보다 28명이 많고, 2주 전(11~17일) 436명보다는 109명이 적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16.67%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중등증 9명, 준중환자 2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4% ▲2차 86.6% ▲3차 65.0% ▲4차 14.1%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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