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주와 6745억원 규모의 LNG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1년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1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