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그 옛날 배트맨 만난다…'플래시' 6월 공개
에즈라 밀러·마이클 키튼 호흡 맞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플래시'가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3일 이렇게 밝히며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플래시'는 과거를 바꾸기 위해 시간을 역행한 플래시 때문에 우주의 모든 시간과 차원이 붕괴된 후,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은 광속으로 움직일 수 있는 슈퍼히어로 플래시가 주인공인 첫 번째 작품이다. '저스티스 리그'에서 이미 플래시로 출연했던 배우 에즈라 밀러가 다시 한 번 플래시를 연기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원조 배트맨인 마이클 키튼이 다시 한 번 배트맨으로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연출은 앤디 무스키에티 감독이 맡았다. 무스키에티 감독은 공포영화 '그것'(2017)을 만들어 이름을 알렸다.
'플래시'는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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