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팝페라와 뷔페…코트야드 타임스퀘어, 5월 가족 고객 정조준
5월5일 ‘어린이날 매직 페스티벌’ 2회 운영
5월1·2일, 8·9일 ‘가정의 달 팝페라 디너 쇼’ 진행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어린이날 매직 페스티벌’ *재판매 및 DB 금지
5월5일에는 ‘어린이날 매직 페스티벌’이 두 차례 열린다. 4층 연회장에서 40분간 ‘매직 쇼’를 본 뒤 5층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뷔페를 즐기는 구성이다.
1부는 오전 11시부터 공연을 관람하고 정오부터 런치 뷔페를, 2부는 오후 5시부터 공연을 관람하고 오후 6시부터 디너 뷔페를 각각 이용한다.
뷔페 이용 시간은 런치는 오후 2시30분까지, 디너는 오후 9시까지다. 48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5층 로비에서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가 마련된다.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근로자의 날’인 5월1일과 2일, ‘어버이날’인 8일과 9일에는 모모카페에서 ‘가정의 달 팝페라 디너 쇼’가 펼쳐진다. 저녁 식사와 함께 라이브 팝페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한층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은 식사를 즐기며 두 차례 공연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1부 오후 6시20분부터 7시까지, 2부 오후 7시20분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네이버 예약 시 5% 할인된다. 이용일 기준 하루 전까지 예약 취소 가능하다.
호텔 관계자는 “모모카페는 계절마다 제철 식자재로 만든 다채로운 제철 메뉴와 함께 다양한 테마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5월에도 가족 고객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