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강소기업 969곳 해외 진출 돕는다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기업들을 선정해 기관과 기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
아시아나항공은 중소·중견기업 출장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이 프로젝트에 선정된 969개 강소기업들의 해외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출장 항공권 할인 ▲인천공항 기업 전용 카운터 이용 ▲특정 운임 항공권 재발행 수수료 면제 ▲무료 위탁수하물 23㎏ 1PC추가 ▲법인 대표 장거리 노선 이용시 인천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9년부터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기존 중소·중견 기업만 해당됐던 가입 대상을 최근 법인 단체·협회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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