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피해 떠나기 좋은 8월 여행지 '영국·미국·스위스'
폭염으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의 여행지 '영국·미국·스위스' 검색 증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코린티아 런던의 테라스 (사진=호텔스닷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실제로 호텔스닷컴에서 2023년 8월과 9월 투숙 기간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많이 검색된 상위 여행지 목록에 ▲영국 런던 ▲미국 뉴욕 ▲스위스 체르마트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호텔스 닷컴은 '내가 찾던 여행'을 모티브로 추천 리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런던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런던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번화가인 메이페어 또는 런던의 가장 큰 공원인 하이드 파크에 방문하거나, 런던 도심의 중심 지역 소호를 따라 산책을 해볼 것을 권했다.
또 산책 후에는 하이드 파크 서쪽에 위치한 켄싱턴 가든스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등, 런던의 매력을 만끽해볼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체르마트에 위치한 호텔 몬테 로자의 외관 (사진=호텔스닷컴) *재판매 및 DB 금지
체르마트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색다른 여름 스키를 추천했다.
체르마트는 세계 각지 스키 애호가들이 여름 스키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곳으로, 화창하고 쾌적한 날씨를 즐기는 동시에 산 정상은 여전히 눈으로 덮여져 있어 여름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동계 스포츠 외에도 체르마트의 지역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로와 호수 투어, 스위스 전통 퐁듀를 먹는 등의 관광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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