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금 전달
충남 금산 사회봉사단체 '희망의언덕'에 1500만원 지원
![[금산=뉴시스]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군 취약계층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으로 1500만원을 희망의언덕에 전달했다. 박재범(왼쪽 첫째)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영관리팀장과 류상현(가운데) 희망의언덕 대표, 이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21/NISI20230921_0001370628_web.jpg?rnd=20230921111629)
[금산=뉴시스]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군 취약계층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으로 1500만원을 희망의언덕에 전달했다. 박재범(왼쪽 첫째)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영관리팀장과 류상현(가운데) 희망의언덕 대표, 이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전달식에는 류상현 희망의언덕 대표, 이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박재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영관리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타이어는 지원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의언덕은 지원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부엌 및 화장실 보수, 보일러 설치,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경로당 난방비 지원, 연탄은행 빨래방 운영비 지원, 아동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다문화가정 아동 방한용품 지원 등 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지역 취약계층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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