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 섬 문화축제' 등 10월 중 문화예술행사 풍성
제42회 통영예술제, 6일부터 9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
욕지 섬 문화축제(6~7일)와 사량도 옥녀봉전전국등반축제(20~21일)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오는 16~17일 서호시장·죽림 내죽도공원·봉평동 당산나무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가 10월 한 달 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사량도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사량도 옥녀봉전전국등반축제 옥녀봉 전경.(사진=뉴시스DB).2023.10.07.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07/NISI20231007_0001381054_web.jpg?rnd=2023100713344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가 10월 한 달 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사량도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사량도 옥녀봉전전국등반축제 옥녀봉 전경.(사진=뉴시스DB).2023.10.07. [email protected]
먼저 통영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통영지회가 주관하는 통영예술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42회 째를 맞는 통영예술제는 통영국악협회 개막공연 외에도 통영예총 산하 9개 지부가 참가해 미술·음악·대중가요·사진·연극·영화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욕지면과 사량면에서는 제28회 욕지 섬 문화축제와 제18회 사량도 옥녀봉전전국등반축제를 연다.
욕지 섬 축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욕지면 동항물양장 일원에서, 사량도 옥녀봉전국등반축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 될 예정으로 전야제, 개막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제9회 전혁림 예술제(10. 7.~10. 22./전혁림 미술관), 제24회 도산예술촌 정기전(10. 12.~11. 10./도산예술촌), 2023년 통영미술제(2023. 10. 23./시민문화회관 및 강구안일원) 등 다양한 미술 행사가 10월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통영미술제는 지역작가와 출향작가, 이순신 장군의 승진지역 작가가 참여하고 야외 조형전 등 풍성한 작품을 선보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감상의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TIMF 우리동네 음악회가 오는 16일 서호시장 일원, 17일 죽림 내죽도공원, 19일 봉평동 당산나무복합공간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이 음악공연은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을 위해 기획한 공연으로 예향의 도시 통영의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가을바람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다가 갈 예정으로, 많이들 오셔서 흥겨운 축제의 장에서 통영을 맘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및 행사문의는 통영시 문화예술과(650-4513/650-45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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