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김나윤 영입 확정·유현준 고사…"이수정 명단 없어"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인재영입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17.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17/NISI20231117_0020132980_web.jpg?rnd=20231117104244)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인재영입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17.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인재영입위 관계자는 21일 뉴시스에 "(유 교수에게) 제안을 드린 것은 맞다"면서도 (유 교수는) '건축가로 대한민국에 기여하고 싶다'고 고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영입설이 불거졌던 이수정 교수와 김나윤씨에 대해서는 "김씨는 영입위원으로 확정됐고 이 교수는 명단에도 없다"며 "질서 있는 변화, 약자와의 동행 등 주제에 맞는 분들은 집중적으로 모시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 관계자는 영입 인재 발표 시점에 대해서는 "1호, 2호, 3호 발표하는 전통적 방식으로 갈지, 그룹으로 발표할지 모르겠다"며 "혁신위 얘기가 끝나야 영입 인재들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굳이 표현하자면 1회 방영일자는 아직 확정 안 됐는데 드라마는 2~3회 찍어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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