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농약' 초과한 베트남산 냉동 홍고추…"신속히 회수"
쌀 재배 사용하는 트리사이클라졸 기준 초과
식약처 "해당 제품 신속히 회수토록 조치"
![[서울=뉴시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냉동홍고추’에서 잔류농약인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3.1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30/NISI20231130_0001426038_web.jpg?rnd=20231130175219)
[서울=뉴시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냉동홍고추’에서 잔류농약인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3.11.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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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냉동홍고추’에서 잔류농약인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트리사이클라졸은 주로 벼 재배 시 사용하는 살균제이다.
회수 대상은 경북 칠곡군 소재 ‘한성 글로벌’이 수입한 베트남산 냉동홍고추(포장일: 2022년 12월 15일)와 이를 경기도 광주시 소재업체인 창안에서 소분·판매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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