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서부권 국립등산학교 진안군유치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진안=뉴시스] 최정규 기자 = 진안군의회는 6일 제28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6/NISI20231106_0001404632_web.jpg?rnd=20231106134015)
[진안=뉴시스] 최정규 기자 = 진안군의회는 6일 제28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손 의원은 “지속가능한 산림 생태계 건강 유지 및 올바른 등산 문화 확산과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등산·트래킹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손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진안군은 국토 서남권의 교통 요충지이자 남한 유일의 산간고원지대로 국립등산학교 조성의 최적의 장소”라며 ”열악한 지자체 재정여건을 고려할 때 공립이 아닌 국립으로 조성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와함께 그는 ▲등산학교조성 사업비 국비 전환 ▲서부권 등산학교 진안군 유치를 촉구했다.
진안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국회, 산림청, 전라북도 등 유관기관에 송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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