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서울 -0.7℃
지방
등록 2024.04.08 05:00:0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미모의 신혜선
8년만에 재회한 신혜선-이준혁
컴백하는 에이티즈
꽃사슴 신세경
신흥 트롯왕자 환희
패션위크 온 맨발의 디바
뉴시스Pic
롯데월드타워에서 만나는 빛 축제, '롯데 루미나리에'
'앙증맞게 세배해요' [오늘의 한 컷]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앞두고 '그냥드림' 방문
'탈춤부터 호랑이까지' 스켈레톤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헬멧
그래픽뉴스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경기 일정 (11일~13일)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與, 법관 증원·재판소원법 강행 국힘 "날치기" 대법 "위헌 소지"
與 사법개혁안, 국회 법사위 통과…국힘 표결 불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재판소원 허용법'(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두 법안을 여권 주도로 가결시켰다. 국민의힘은 법안 통과에 항의하며 투표에 불참했다 대법관 증원법은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
정치
여야 대표와 마주앉는 李…설 전 협치 시동
국제
美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경제
구윤철 "민생물가 안정에 정부 역량 총집중"
금융
국민연금, 美증시서 잭팟…평가액 43조 늘어
산업
코오롱 이웅열 회장, 인보사 사태 무죄 확정
IT·바이오
피싱 교묘해진다…현관 비번 무단조회 파장
사회
의대 정원 추가 배정…4월 대학별 인원 확정
문화
'라이프 오브 파이' 5분 전 취소 논란에 추가공연
스포츠
탁구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 '1위'
연예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많이 본 기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이란 대통령, 시위 유혈진압에 대해 사과
"젤렌스키,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계획 24일 발표"
日 해수욕장서 40대 한국인 남성 시신 발견…정부 "영사조력 제공"
박명수 "두쫀쿠 열풍 한물가…5500원이면 안 먹어"
'환상 호흡' 탁구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LG전자, 호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22% 급등
40kg대 홍현희 수영복 자태 공개…뼈말라네
이 대통령, 정청래와는 '당청긴장 완화'·장동혁과는 '협치' 잡을까
"베트남 여성 수입하자"…진도군수 발언, BBC 보도로 '국제 망신' 비화
이규연 "부동산 카드 아직 많아…투기성 다주택자 안 팔면 후회"
김어준, '특검 추천' 논란에 "왜 靑민정엔 책임 안 묻나"
李, 충주 '그냥드림' 방문…"굶지 말자는 취지, 거주 않는다고 제한할 필요 없어"(종합)
'대법관 증원·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법사위 통과
오세훈 "이재명 정부, 재개발·재건축 이해 수준 절망적"
美FAA, 보안상 이유로 텍사스주 엘패소공항 열흘간 모든 항공편 중단 조치
日 홋카이도 해수욕장서 한국인 시체 발견…경찰 조사 중
美 배수구서 멸종 위기 포유류 '매너티' 발견…도로 파헤쳐 구출
뉴욕증시, 일제 상승 출발…나스닥 0.91%↑
엔화 환율, 일시 1달러=152엔대까지 상승…美 경기둔화 인식
미 1월 일자리 13만개 순증 호조…실업률 4.3%로 ↓(2보)
대만 증시, 반도체주 강세로 사흘째 상승 마감…1.61%↑
xAI 공동창업자 연달아 퇴사…기술팀 내부 갈등?
성주 육용오리 농장서 올겨울 43번째 고병원성 AI…"긴급 방역관리"
구윤철 "민생물가 안정에 정부 가용 역량 총집중"
농진청, 망고·파파야 난방비 예측 서비스…농가 주소 입력하면 한눈에
국민연금, 美증시서 '잭팟'…평가액 43조 늘어
코스피, 1.00% 오른 5354.49 마감
현대백화점그룹, 13개 상장사 35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금융당국, 빗썸 외 '4대 거래소'도 현장점검 착수(종합)
코스모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제출…내달 코스닥 상장 목표
얼라인, 에이플러스에셋에 주주제안…"비핵심 자산 처분하라"
'공동현관 비번'까지 무단 조회? 우리집 괜찮을까
경동나비엔, 작년 영업이익 1441억…전년 대비 8.7%↑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인보사 사태' 무죄 확정 "회사 성장·도약 계기로"
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시행 미루면 더 큰 혼란 온다"
교육부, 의대 정원 추가 배정 착수…4월 대학별 인원 확정
화요일 밤마다 '매칭' 기다리는 美 스탠퍼드대 학생들…캠퍼스 휩쓴 데이팅 앱
NHN, 작년 영업익 1323억원…흑자 전환
NHN, 작년 영업익 1323억…티메프 사태 딛고 흑자 전환
카카오 정신아 대표 재선임 유력…'내실·성장·신뢰' 성과 인정(종합)
카카오, 정신아 대표 재선임 추진…내달 26일 주총서 의결
시프트업, 작년 영업익 1811억원…전년比 18.6%↑
경찰, 양준욱 전 서울시의장 등 피의자 소환…김경 '황금PC' 관련
연이틀 하남 찾은 트럼프 차남, 골프장·호텔 사업 관심?
공수처, '김학의 출국 금지 수사' 대검 압수수색
김건희 특검, '무죄·공소기각' 김예성 1심 재판부에 항소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조사 연기
친딸 성폭행하고 임신까지 시킨 50대, 2심도 '징역 10년'
국토부, 인천공항 주차대행 개편 '졸속·절차위반' 지적
검찰, 이화영 재판부 기피신청 재항고 안해…재판 재개
"인천 동구, 7월 이후엔 산업위기지역 지정 어려워질 수도"
정명근 시장 "수원군공항, 화성시 아닌 타 지자체 이전을"
얼어있던 저수지 걷던 남성 빠져…소방 수색 중
김영록·강기정, 공공기관 10곳 전남광주 이전 요구(종합)
"고양이 밥 주면 죽여버린다"…부산 아파트에 살벌한 경고문
'아내 살해' 누명 23년 만에 벗은 무기수, 사후 재심 무죄(종합)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2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음주사고 내고 측정 거부 40대 제주시 공무원 검찰행
이 대통령 부부, 충주 전통시장 찾아 설 물가 점검…제수용품 구입도
새해 첫 달 가장 많이 팔린 책은…'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과학 숭배 버리고 다시 세우는 진리…'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박정민 출연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직전 취소…16일 추가 공연(종합)
롯데월드, 5개 사업장서 우대 대상자 온라인 예매 서비스
"따뜻한 설 연휴 되세요"…뉴시스 임직원, 쪽방촌·서울역 나눔
'박인선과 장군님들', 북미 9개 도시 투어…"지금껏 본적 없는 공연"
김제·강진 활력 충전…문체부·관광공사, 배터리 스타트업 공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유니세프에 1700만원 기탁
스노보드 최가온,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여자친구 두고 바람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의 뜬금포 고백
'金 기대주' 스노보드 최가온, 女 하프파이프 예선 6위로 결선행
"내 고향 폭격하는데…" 러시아와 맞붙은 우크라이나 선수 '눈물'
'강한 충돌' 김길리 "저 괜찮아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충돌 충격' 하루 뒤 곧바로 훈련 재개…한국 쇼트트랙 '다시 뛰자!'
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북미 공연 불참"
SM, 엑소 첸백시 자산 26억 가압류…갈등 장기화 조짐
'40억 건물주' 이해인 "32억 대출에 손 떨리고 잠도 안 와"
낸시랭, 故정은우 추모…"왜 그렇게 힘들었니"
뉴시스 기획특집
앤트로픽 쇼크
투자 대전환
부동산 세제 개편 본격화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타
밀라노 동계올림픽 종목소개
1李, 충주 '그냥드림' 방문…"굶지 말자는 취지, 거주 않는다고 제한할 필요 없어"(종합)
2성주 육용오리 농장서 올겨울 43번째 고병원성 AI…"긴급 방역관리"
3김영록·강기정, 공공기관 10곳 전남광주 이전 요구(종합)
4"고양이 밥 주면 죽여버린다"…부산 아파트에 살벌한 경고문
5'아내 살해' 누명 23년 만에 벗은 무기수, 사후 재심 무죄(종합)
6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2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7음주사고 내고 측정 거부 40대 제주시 공무원 검찰행
1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2[속보]이란 대통령, 시위 유혈진압에 대해 사과
3[속보]"젤렌스키,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계획 24일 발표"
4日 해수욕장서 40대 한국인 남성 시신 발견…정부 "영사조력 제공"
5박명수 "두쫀쿠 열풍 한물가…5500원이면 안 먹어"
6'환상 호흡' 탁구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7LG전자, 호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22% 급등
기자수첩
정책과 시장, 힘겨루기 아닌 조율의 문제
집안 싸움에 갇힌 국민의힘
피플
신세경 "지금 제가 더 맘에 들어요"
박정민 벼락 멜로가 돼버리다
"로마인이 사람 X을 약으로 썼다고?"…2000년 만에 '진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