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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5' 충격 이혼 사유 고백…시청률 소폭 상승

등록 2024.05.17 0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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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6일 방송된 MBN 예능물 '돌싱글즈5' 화면. (사진=MBN 캡처) 2024.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6일 방송된 MBN 예능물 '돌싱글즈5' 화면. (사진=MBN 캡처) 2024.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MBN 예능물 '돌싱글즈5'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돌싱글즈5' 2회는 전국 유료 기준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시즌4 시청률 1회 2.7%, 2회 3.1%에 비하면 낮은 수치다. 일요일 밤에서 목요일 밤으로 편성을 변경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회 방송에서는 90년대 MZ 돌싱 남녀들의 이혼 사유가 공개됐다. 배우자의 폭언, 외도, 질병, 명의도용 등 이유를 밝히며 충격을 안겼다.

손세아와 최종규는 서로를 첫인상 1순위로 선택한 것을 확인해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이외에도 김규온, 박혜경, 백수진, 손민성, 심규덕, 장새봄 등의 데이트가 얽히고설켰다.
[서울=뉴시스] 16일 방송된 MBN 예능물 '돌싱글즈5' 화면. (사진=MBN 캡처) 2024.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6일 방송된 MBN 예능물 '돌싱글즈5' 화면. (사진=MBN 캡처) 2024.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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