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파주서 2시간 정전…1000여 세대 불편

전기 공급은 2시간 만에 재개됐으나 아파트 등 10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고, 주민 2명은 엘리베이터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인근 시설에서 전기 문제가 생겨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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